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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올인 · 보안, ASM 솔루션 부상 · 웨어러블 경쟁 · 한미 GPU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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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뉴스 |
韓 물가상승률 전망 · 올해 韓 성장 · 3분기 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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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닷
스토어닷, 안드레티 인수 법인 II와 합병 계약 체결... 나스닥 상장 통해 8.8억 달러 기업 가치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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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닷이 안드레티 인수 법인 II(Andretti Acquisition Corp. II)와의 기업 결합(Business Combination)을 위한 최종 합병 계약을 체결하며 전기차 시장에 큰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이 합병을 통해 XFC Battery라는 새로운 상장 법인이 탄생하며, 나스닥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거래는 스토어닷의 기업 가치를 8억 달러로 평가하고 있으며, 합병된 법인의 예상 가치는 약 8억 8천 2백만 달러에 달합니다. 이번 결합의 핵심은 스토어닷의 독점적인 XFC 고속 충전 기술을 상용화하여, 전기차 이용자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점인 긴 충전 시간과 주행 거리 불안(Charging Anxiety)을 해소하는 데 있습니다. 스토어닷의 기술은 미래에는 3분 충전으로 100마일(약 160km) 주행 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는 기존 내연기관 차량 주유와 비슷한 수준의 편리함을 제공하며 EV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드레티 인수 법인 II의 이사인 마이클 안드레티(Michael Andretti)는 스토어닷의 XFC 기술에서 '속도, 혁신, 승리'라는 안드레티 가문의 가치를 보았다며 이번 결합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이번 합병은 양사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되었으며, 주주 승인 및 규제 당국의 승인 등 관례적인 조건을 거쳐 2026년 2분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스토어닷 주주들은 새로운 상장사로 지분을 100% 전환하게 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기사를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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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타우
알파타우, 허드슨 제조시설 방사성 물질 취급 허가 획득 외 업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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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타우가 최근 뉴햄프셔주 허드슨에 위치한 제조 시설 1단계 건설 완료에 따라 주 보건보호국 방사선보건과로부터 방사성 물질 취급 허가를 받았습니다. 방사성 물질 취급 허가는 상업 규모 제조시설 가동을 위한 핵심 규제 요건으로, 알파타우는 이번 승인으로 알파 방사선 암 치료제 알파다트(Alpha DaRT)의 2026년 상업 생산 개시에 한 발 더 다가서며 상업화 준비의 중대한 이정표를 가지게 됐습니다.
2023년 10월 허드슨시에 약 1,300㎡(약 393평) 규모의 독립 건물을 장기 임차하고 다단계 제조시설 건설에 착수했습니다. 1단계 시설은 현지 사용을 위한 약 40만개의 알파다트 소스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생산량은 운영 여건과 임상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가로, 최근 국소 재발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Alpha-DaRT 치료의 임상시험을 개시하기 위해 미국 FDA로부터 IDE(임상시험용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미국 내 파일럿 임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알파타우의 3분기 주요 업데이트는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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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레드
울트라레드, Cyber Security Breakthrough Award 2025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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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레드가 ‘2025 CyberSecurity Breakthrough Awards’에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울트라레드가 보안 전문가들이 “잡음(noise)”이 아닌 실질적인 위협 노출(Threat Exposure) 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해온 혁신적 접근법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울트라레드의 Validation-first CTEM(Continuous Threat Exposure Management) 플랫폼은 정밀한 검증 기반의 결과를 제공하여, 보안 운영(SecOps) 팀이 실제로 악용 가능한 취약점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울트라레드는 앞으로도 ‘데이터 신뢰 기반의 보안 혁신’ 을 지속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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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사이트
에브리사이트, 파리 SILMO에서 Maverick 선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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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사이트가 SILMO 파리에서 Next Gen Maverick을 공개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안경·광학 전시회 SILMO Paris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 트렌드를 선보이는 글로벌 아이웨어 산업의 중심 무대입니다. 수많은 아이웨어 플레이어들이 참여하여 에브리사이트의 제품을 직접 보였고,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다음 링크에서 영상 및 사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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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베이션
에어로베이션, 텐센트 ‘CarbonX 2.0’ 글로벌 Top 50 및 철강 CCUS Top 10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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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베이션이 텐센트(Tencent)가 주관하는 ‘CarbonX 2.0 프로그램’에서 전 세계 650여 팀 중 상위 50개 팀에 선정되었으며, 철강 산업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트랙에서는 Top 10에 올랐습니다.
이번 행사는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었으며, 에어로베이션은 전 세계의 혁신적인 기후 기술 스타트업들과 함께 자사의 탄소 전환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CarbonX 2.0은 텐센트의 글로벌 지속가능성 비전인 ‘Tech for Good’의 일환으로, CCUS를 비롯한 기후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들을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에어로베이션의 ‘CO₂ 및 산업 부산물을 저탄소 고부가 소재로 전환’하는 혁신적 미션이 이번에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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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Marat 대표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고양 KINTEX에서 개최된 World Hydrogen Expo 2025에 참여하였습니다. 본 엑스포는 수소의 생산·저장·운송·활용 등 전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글로벌 수소 산업 전시회이자 국제 컨퍼런스로, 전 세계 26개국 약 28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전시 면적 약 2만 2천㎡ 규모로 운영된 아시아 최대급 수소 전문 행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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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정부가 2일(현지시간) 기술산업에 대한 과세 제도의 전면 개혁안을 발표, 앞으로 투자 진흥과 관료주의 타파, 기술인력의 해외유출 방지와 해외 인재의 귀국 유치 등에 힘쓰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타임 오브 이스라엘 등 매체들에 따르면 이번 성명은 이스라엘 재무부와 국세청, 정부 혁신당국이 공동으로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은 세금 부과의 투명성 확보, 투자자들의 투자 장벽 해소, 신기술 부문의 지속적 성장을 목적으로 한 세제의 대폭 개혁 방안 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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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이스라엘 남부의 핵심 연구개발(R&D) 거점을 기존의 3배 규모로 대폭 확장합니다. 26일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날 이스라엘 남부 도시 베르셰바에 위치한 R&D 센터를 대규모로 확장 이전하고, 이에 발맞춰 수백 명 단위의 AI 전문 인재 채용에 착수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AI 모델 훈련에 필수적인 차세대 프로세서와 네트워킹 칩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입니다. 엔비디아는 이스라엘 R&D 역량 중 베르셰바를 'AI-칩 혁신 거점'으로 재편하고, 남부 네게브(Negev) 지역의 기술 생태계 성장을 주도한다는 핵심 목표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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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사태, 이란과의 긴장, 팔레스타인 문제 등 지속되는 지정학적 이슈 속에서도 첨단기술 중심의 경제 구조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이테크, 사이버보안, 인공지능(AI), 바이오 산업이 국가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으며, 국방 기술이 민간 산업으로 전이되면서 산업 생태계가 한층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출산율과 빠른 인구 증가는 이스라엘의 성장 잠재력을 뒷받침합니다. 내수시장은 작지만 구매력과 신기술 확산 속도가 높아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입액은 약 11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여전히 기술 혁신 중심지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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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한때 회사의 미래 핵심 기술로 꼽았던 메타버스 관련 예산을 대폭 삭감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메타 경영진이 내년 메타버스 조직 예산을 최대 30% 삭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조직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메타 호라이즌 월드’와 헤드셋 ‘퀘스트’ 등 가상자산(VR) 부문이 포함됐습니다. 대부분의 예산 축소는 메타버스 관련 지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VR 부문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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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인터넷으로 외부와 연결되는 기업의 내부 자산이 늘어나면서 해커에게 노출된 ‘공격표면(Attack Surface)’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이 기업 보안의 선결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ASM의 중요성은 최근 공격 방식의 변화를 보면 더욱 확실해집니다. 실제 침해사고 분석 리포트를 보면 공격은 하나의 취약점만을 노리지 않습니다. 외부에서 보이는 여러 요소를 동시에 탐색하고 조합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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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현실(XR) 헤드셋인 ‘갤럭시 XR’에 이은 삼성전자의 다음 출시작은 안경 형태의 스마트 글라스입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XR 공개 행사에서 XR 글라스 등 다양한 형태의 XR 기기를 선보인다는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김정현 MX사업부 부사장은 “갤럭시 XR을 기획할 때부터 폼팩터(기기 형태) 확장성을 고려했기 때문에 더 재미있는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업계에선 삼성이 2027년께 스마트 글라스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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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정부와 국내 4개 기업(삼성전자·SK그룹·현대차그룹·네이버클라우드)에 총 26만장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투입합니다. 최대 14조원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부족 현상이 나타나는 GPU를 한국이 우선으로 받는 동시에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생태계'에 참여함으로써 한국의 주권형(소버린) AI 구축이 빨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는 국내 기업들과 6세대 이동통신(6G), 의료, 양자컴퓨팅 부문에서도 폭넓게 협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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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우려" 글로벌 IB, 韓 물가상승률 전망 줄상향글로벌 주요 투자은행(IB)이 내년 우리나라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올려잡았습니다. 국제유가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고환율 상황이 지속되면서 물가 상방 압력이 당초 예상보다 세질 것이란 분석입니다. 지난 10월 말 평균 2.0%에서 11월 말 평균 2.1%로 0.1%포인트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런 물가 전망 상향 조정은 고환율 영향을 고려한 결과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평균 1460.44원을 기록한 데 이어 이달에도 1460원 후반 선에서 등락 중입니다. 내수 부진이 완화한 점도 물가 전망 상향 조정의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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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과 같은 1.0%로 유지했습니다. 내년 성장률은 지난 9월 전망치보다 0.1%포인트 낮은 2.1%로 내다봤습니다. 올해 세계 성장률과 주요 20개국(G20) 성장률은 모두 3.2%로 잡았습니다. 역시 9월 전망치를 유지했습니다. OECD는 “올해 세계경제가 무역장벽 강화와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강한 회복력을 보였다”면서도 “근본적인 취약성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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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3분기(7~9월) GDP 성장률이 1.3%를 기록해 3년9개월 만에 최대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정부의 소비쿠폰 정책 효과 등에 따른 내수 회복세가 컸고 예상 밖의 건설투자·설비투자 개선세도 더해졌습니다. 수출도 미국 관세 여파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호조세를 지속했습니다. 3분기 성장률이 속보치보다 0.1%포인트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연간 성장률 1%대 진입 기대도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은 4분기에 0.0% 이상 성장하면 올해 연간 성장률 1.1%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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